소녀시대 제시카 근황보니, 패션사업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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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9월 12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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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방송 화면 캡쳐
사진=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방송 화면 캡쳐
제시카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패션 사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제시카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On Style) 예능프로그램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제작진의 “패션 사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냐”는 질문에 “기회가 있으면 해보고 싶은 생각은 당연히 있다. 어패럴을 생각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카는 자신의 동생인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을 언급하며 “(동생은) 내가 하는 패션 브랜드를 입는 걸로. 셔츠 모델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현지시간) 홍콩 미디어 핑궈르바오를 인용한 중화권 매체들은 제시카와 재미교포 금융인 타일러 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제시카. 사진=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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